2008년 01월 11일
타뷸라의 늑대
타뷸라의 늑대
요즘 빠져있는 워크래프트3 프로즌쓰론의 맵입니다.
물론 유즈맵이구요. ㅋ
2명의 늑대인간과 늑대인간의 똘마니1 그리고 시민8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마을에 있는 두명의 늑대인간을 모두 처리하면 시민팀의 승리. 늑대+똘마니 수보다 시민의 수가 적게되면 늑대팀의 승리인 마피아와 유사한 맵입니다.
공식 사이트는 www.4rum.uu.st
공식채널은 5rum입니다. (엔더썹은 안됨.)
기본적인 룰
보통 비공개 채팅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귀족위주로 자신의 클레스를 공개해가며 귀족과 늑대의 대결은 금지입니다.
방에 따라 귓말 불가능인 방도 있습니다.
물론 게임의 특성상 거짓말은 허용입니다.
자신에게 접근하는 사람이 적일수도 있고 정말 아군일 수도 있습니다.
비공개 채팅은 그만큼 신중히 하여야 합니다.
사람들의 직업과 역할
늑대인간
늑대팀의 생존인원이 시민보다 많거나 같을때 승리합니다.
밤마다 한명의 시민을 죽일 수 있습니다.
두명의 늑대인간이 생존해 있을때 서로의 합의하에 '참살'을 쓸 수 있습니다.
사용시엔 보디가드의 보호와 추적자의 추적 그리고 퇴역군인도 한번에 죽일 수 있습니다.
똘마니
늑대인간의 팀이지만 늑대인간은 알아볼 수 없습니다.
시민으로 분류되지만 늑대의 팀입니다.
죽은 사람의 클레스를 즉시 알 수 있으며, 시민팀을 교란시켜 마녀사냥을 유도합니다.
늑대인간에게 죽었을때 가장 슬픈 직업입니다 [..]
하지만 똘마니도 늑대인간을 매도할수 있다는거 [..]
보디가드
상당히 중요한 직업중 하나입니다.
밤마다 한명을 선택해 지키게 됩니다. 선택된 사람이 공격받을 경우 목숨을 부지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공격을 받거나, 참살스킬은 막을 수 없습니다.
똘마니의 공격을 막아주면 슬픕니다 [..]
추적자
밤마다 한사람을 추적합니다.
추적한 사람이 살해당했을 경우엔 죽인 늑대인간을 알 수 있습니다.
참살스킬이 발동하여 사람을 죽였을 경우엔 추적에 실패합니다.
예언자
자신의 클레스를 공개하기 가장 두려운 직업입니다.
밤마다 한사람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아침이 될때까지 살아있으면, 그가 늑대인간인지 시민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똘마니는 시민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오로지 늑대인간인지 사람인지만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클레스를 공개했다면 보디가드는 예언자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감시자
똘마니가 속이기에 가장 좋은 직업입니다.
밤마다 확인하는 사람이 오로지 똘마니인지 아닌지만을 알 수 있으며, 섯불리 똘마니를 공개했다간 오히려 당할 수도 있습니다.
영매사
밤마다 죽은사람을 확인하여 그의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늑대인간인지 시민(물론 똘마니도 포함입니다)인지만 알 수 있습니다.
흔히 이 행위를 부검이라고 합니다 [..]
오로지 시체만 확인할수 있기에...
늑대인간과 똘마니의 거짓말을 보기좋게 확인해 줄 수 있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예언자만큼 위험한 클레스기 때문에 섯불리 자신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퇴역군인
직업 그대로 퇴물입니다.
한번의 공격으로 죽지 않습니다.
하지만 참살스킬에는 즉사하게 됩니다.
마지막까지 죽지 않았을 경우엔 늑대에게 엄청난 위협을 주기도 합니다.
후계자
7명이 남을때까지 살아남을 경우 죽은사람들중의 직업을 하나 이어받습니다.
활용하기에 따라 매우 중요한 직업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똘마니의 주요 사냥대상입니다.
스샷이 없는 관계로 여기까지...
컨트롤과는 전혀 무관한 '머리'를 쓰는 게임으로, 가끔 좆중딩이나 초딩들이
판을 깨고 나가는 수가 있지만!!!
보통 이런 유즈맵의 특성은 '무한리방' 이기때문에 방장이 알아서 처단해 줍니다.
(물론 그판은 망하겠지만...)
요즘 빠져 살고있는 게임 '타뷸라의 늑대' 강력 추천 게임 입니다.
단 워크가 되야 된다는거.... ㅋㅋㅋ
# by | 2008/01/11 20:20 |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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